숫자로 보는 느린이웃
56가구
함께하는 발달장애인 가족
2024
고양에서 시작된 걸음
18개
당사자·가족·부모·지역 프로그램
8건
공모·지원사업 선정
PRESS
언론에 소개된 느린이웃
CORE IDEA
느린이웃의 '느린'은
결핍의 표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걷기로 정한 속도의 이름입니다.
이름은 바꿀 수 없고,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바뀌어야 하는 것은 '느린'이라는 단어가 놓이는 자리입니다.
지연 프레임 (기존)
- '느리다'의 뜻
- 남들보다 뒤처져 있다
- 기준
- 비장애인의 속도가 기준
- 단체의 역할
- 따라잡도록 돕는다
- 관계
- 돕는 자 ↔ 도움받는 자
- 귀결
- 시혜 · 동정 · 극복 서사
보폭 프레임 (느린이웃)
- '느리다'의 뜻
- 함께 걸을 수 있는 속도다
- 기준
- 가장 느린 사람의 속도가 기준
- 단체의 역할
- 속도를 맞춰 함께 간다
- 관계
- 이웃 ↔ 이웃
- 귀결
- 연대 · 자조 · 동행 서사
TO 당사자
"네 속도가 기준이야"
TO 부모 · 가족
"혼자 견디지 않습니다"
TO 지역사회
"이웃은 돕는 사이가 아니라 나란한 사이입니다"